이용 조건
2026. 08. 08. 시행
이 사이트가 하는 일이 많지 않아 조건도 짧습니다. 글을 싣고, 원하시는 분께 보내드리고, 연락하실 수 있게 해두는 것이 전부입니다. 그에 따른 조건을 적어둡니다.
이 사이트의 글
이곳의 에세이·사진·자료는 제가 쓰고 찍은 것이고 저작권은 저에게 있습니다. 아래는 따로 묻지 않으셔도 되는 범위입니다.
인용은 자유롭게 하셔도 됩니다. 출처와 링크를 밝힌 인용에는 허락이 필요 없습니다. 공개된 자리에 글을 쓰는 이유가 그것입니다.
전문 전재, 번역본 게재, 그리고 판매하는 자리(유료 강의 자료, 다른 뉴스레터)에 쓰시는 경우에는 사전 동의가 필요합니다. 사내 스터디나 팀 공유처럼 파는 것이 아닌 자리는 동의 없이 쓰실 수 있습니다. 대부분 승낙해 왔고, 문의는 메일로 받습니다.
검색엔진·답변엔진·AI 크롤러 같은 기계 판독은 이 페이지가 아니라 robots.txt 파일이 정합니다. 현재는 의도적으로 열어두고 있습니다. 방침이 바뀐다면 그쪽이 먼저 바뀔 것이고, 이 문장은 그때도 그대로 맞습니다.
이 글이 무엇이고 무엇이 아닌지
이 에세이들은 제 경험과, 일·전환·정체성에 대해 제가 생각하게 된 바를 적은 글입니다. 의료·심리·법률·재무에 관한 전문적 조언이 아니며, 제가 알지 못하는 개별 상황을 향해 쓴 글도 아닙니다.
코칭과 컨설팅의 결과는 사람과 맥락에 따라 다릅니다. 이곳의 어떤 내용도 특정한 성과를 약속하지 않으며, 소개된 지난 작업은 있었던 일의 기록이지 앞으로의 예측이 아닙니다.
외부 링크는 읽어볼 만하다고 생각해 걸어둔 것입니다. 그 사이트가 이후에 무엇을 싣는지까지는 제가 관여하지 않습니다.
문의와 계약
이 사이트에서는 아무것도 판매하지 않고 결제도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폼은 저에게 메시지를 보낼 뿐, 계약을 성립시키거나 일정을 확정하거나 대금을 받지 않습니다.
업무 범위·일정·비용·취소 조건은 건별 계약서에서 정합니다. 이 페이지에 환불 규정이 없는 것은 그 때문입니다. 실제로 적용되는 것은 서명하신 계약서이고, 거기에 분명히 적혀 있습니다.
에세이 알림은 무료이며 메일 하단의 링크로 언제든 멈추실 수 있습니다. 보내주신 정보를 어떻게 다루는지는 개인정보처리방침에 적어두었습니다.
준거법과 변경
이 조건은 대한민국 법을 준거법으로 합니다. 분쟁이 생기면 관계 법령이 정하는 관할 법원에 따릅니다.
내용을 고치면 상단의 날짜를 함께 고칩니다. 별도의 개정 이력은 두지 않으며, 지금 이 페이지에 적힌 것이 적용되는 전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