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ossing borders
7편
우리가 보고 있는 빛은 이미 과거의 것이다별, 변화, 그리고 삶의 어떤 것들은 왜 늦게 보이기 시작하는가
이 공간에서는 아무도 하나의 역할로만 머물지 않았습니다아티스트, 스타트업에서 일하는 사람들, 그리고 그 사이 어딘가에 있는 사람들이 한 공간에 모였을 때 일어난 일
Crossing Border Framework는 무엇인가당신은 고쳐져야 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지금은 하나의 경계 앞에 서 있을 뿐입니다. 이 글은 그 경계를 건너기 위한 프레임워크입니다.
우연이 내려앉는 곳뜻밖의 만남들이 삶과 작업을 만들어가는 방식
사다리에서 풍경으로저는 오르곤 했습니다. 지금은 움직입니다. 성장은 늘 위로만 향하지 않습니다. 때로는 호기심과 변화와 연결을 통해 바깥으로 향합니다.
표류하고, 항해하고, 되어가기 — 북극에서 배운 것들북극에서의 2주가 가르쳐 준 것. 모든 움직임이 요란하지는 않습니다. 때로 성장은 침묵과 얼음을 통해, 한 번에 조금씩 흘러 들어옵니다.
스타트업 CMO에서 글로벌 노마드 아티스트로
코치로서 쓰는 첫 글입니다. 이 길을 만든 것이 무엇이었는지 나누고, 변화와 재발명, 여러 갈래의 관심사를 통과하는 분들에게 창을 하나 열어두고 싶어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