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교육
도구를 배우는 자리가 아니라, 판단 기준을 세우는 자리입니다.
AI로 무엇을 할 수 있는지는 이제 어렵지 않게 알 수 있습니다. 어려운 것은 무엇을 맡기고 무엇을 끝까지 사람이 판단할지, 그 기준을 조직 안에 세우는 일입니다.
- 16+년의 마케팅·그로스·창업
- 25자문한 조직
- 3직접 운영 중인 AI 프로덕트
- EN / KO두 언어로 진행
어떤 분들과
- 리더 · 경영진
조직에 AI를 들이기로 했지만 어디서부터 손대야 할지, 무엇을 기준으로 판단해야 할지가 아직 서지 않은 분들.
- 팀 단위
실무자들이 각자 도구를 쓰고 있지만 팀의 기준과 작업 방식이 정리되지 않은 조직.
- 솔로프리너 · 1인 사업가
혼자 운영하면서 AI를 실제 업무 루틴에 붙이고 싶은 분들.
무엇을 다루는가
도구 시연으로 끝내지 않습니다. 워크숍이 끝났을 때 남는 것은 계정 몇 개가 아니라, 다음 결정을 내릴 수 있는 기준입니다.
- 지금 하는 일 중 무엇을 AI에 맡기고, 무엇을 끝까지 사람이 판단할 것인가
- 결과물의 품질을 무엇으로 판정할 것인가 — 그럴듯함과 맞음을 어떻게 구분할 것인가
- 혼자 쓰는 요령이 아니라, 팀이 함께 쓰는 규칙과 작업 흐름
- 실제 업무 하나를 골라 끝까지 붙여보기 — 시연이 아니라 자기 일로
- 도입 이후에 무엇이 남았는지 확인하는 방법
직접 짓고 있는 것들
제가 AI로 실제로 무엇을 하는지가 이 교육의 근거입니다. 아래는 지금 운영 중인 프로덕트들이고, 전부 제가 직접 설계하고 만들고 있습니다.
세 서비스 모두 데이터 파이프라인, 추천·재랭킹, 서술 생성, 운영 자동화를 AI로 굴리고 있습니다. 그 과정에서 무엇이 실제로 작동하고 무엇이 그럴듯하기만 한지를 계속 확인하게 됩니다. 교육에서 다루는 기준은 대부분 거기서 나옵니다.
형식과 비용
- 기업 · 팀 워크숍문의
여러 회차로 나눠 진행하며, 회차 사이에 각자 실제 업무에 붙여보고 다음 회차에서 다시 봅니다.
- 솔로프리너 워크숍₩900,000
공개 회차는 Material Memory Studio에서 운영합니다.
- AX 컨설팅₩1,000,000
교육이 아니라 실제 업무 전환을 함께 설계하는 단계입니다.
교육에서 전환으로
워크숍은 대개 시작점입니다. 팀이 기준을 갖게 되면 다음 질문은 “그래서 우리 일하는 방식을 어떻게 바꿀 것인가”가 되고, 그때부터는 교육이 아니라 전환 설계의 영역입니다.
개발 비용이 0에 수렴할수록 남는 질문은 결국 마케팅의 질문입니다 — 우리 프로덕트는 무엇이 다른가, 우리는 어떤 취향과 관점을 제안하는가. 저는 이 질문들을 마케터의 자리에서 다룹니다.
먼저 이야기부터 나눠보시죠
어떤 조직인지, 지금 어디까지 와 있는지에 따라 필요한 것이 많이 달라집니다. 30분 통화로 무엇이 맞는 형태인지 같이 정리해 보겠습니다.